노란색 상자는 중국 본토로 향하는 화물입니다. 최근 현지 세관이 ‘꽤 정상적’이어서, 4~5월에 두 달이나 걸려 받던 것과 달리 지금은 7일이면 받아볼 수 있습니다. 중국 본토로 보낼 일이 있으시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요즘 이틀 새 출고량이 두 배로 늘었는데, 바로 중국 본토 주문이 늘어난 덕분입니다. 그러고 보니 현지 차 애호가분들은 광군제(11.11)에 주문하는 걸 정말 좋아하시네요. 이게 온라인 쇼핑의 조건반사 같은 걸까요? 저희는 따로 할인 행사를 한 적도 없는데 말이죠. 아니면 현지 차 애호가분들 사이에 점장이 엄청난 차를 파는 곳이라고 소문이라도 난 걸까요?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