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재배 차가 된 다위링 105K 차밭
인터넷에서 트래픽을 얻으려면 키워드가 정말 중요하다. 대만 차(茶) 업계의 트래픽 제왕은 단연 ‘다위링 차‘가 아닐까 싶다. 오늘은 또다시 다위링 차의 트래픽에 편승해 보려고 하는데, 이번 주인공은 바로 105K 차밭, 일명 송루(트러플) 차밭이다. 작년에 다위링 105K는 베어졌지만 차나무가 완전히 죽지 않아 매년 여전히 차를 따는 사람들이 있다고 이야기했었다. 그 후 점장이 소식을 들었는데, 이 다위링 찻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