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잎 수확 방식
인력 수확: 가장 흔한 찻잎 채취 방식입니다. 사람이 직접 수확하며, 잎이 비교적 온전하게 유지되고 좋은 찻잎을 선별하여 늙은 잎이나 연한 잎을 골라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수확 속도가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하루에 수확할 수 있는 찻잎은 약 24 kg이며, 이를 통해 약 3 kg의 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산차, 동방미인, 포종차 등 비교적 고가의 차를 만들 때 주로 인력 수확 방식을 사용합니다.